완결 ˙ 1277명 조회 ˙ 1개 댓글 · 2026.04.26 연재
늦깎이 신입의 첫 야근, 완벽했던 유부녀 팀장의 젖은 눈가를 보고 말았다. "팀장님, 더이상 이러시면... 저도 더는 못 멈춥니다." 그 말에, 그녀는 아무말 없이 나를...
#불륜
#로맨스
그녀에게 아무 말 없이 건넨 커피 한 잔. 그날 밤, 그녀에게서 온 메시지 한 줄이 모든 걸 바꿔놓았다.
2026.04.27
금요일 밤, 회식 끝자락. 취기에 느슨해진 경계선 위로 택시를 기다리며 나란히 선 두 사람.
갑작스러운 폭우. 우산 하나 없이 건물 처마 아래 갇힌 두 사람.
회의가 엉키고, 야근이 길어지고, 술이 깊어진 금요일 밤. 모텔 방 안에서 터진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