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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작갤) 채팅으로 동네 유부녀 먹은 썰

    26살 휴학생이다. 작년에 있었던 실화인데 뭐 알아서 들어라. 구라라로 생각하면 읽지 말던지. 난 올해 말부터 여친과 헤어지고 심심하기도 해서 날마다 랜덤채팅하면서 좀 타락하기로 했어. 주위에서 채팅으로 여자 먹었다는 애들도 많고 해서 궁금했지. 맨날 하스스톤 모바일만

    10*.*21.***.17*

    조회 989 · 댓글 0

  • 고시원 총무 보다가 주인 아줌마랑 눈맞아서 폭풍 ㅅㅅ

    야, 니들 고시원 살아봤냐? 그 특유의 곰팡이 냄새랑 좁아터진 복도... 사람 미치게 만드는 공간이지. 내가 작년에 돈 한 푼 없어서 노량진 쪽 고시원 총무로 들어갔거든. 근데 거기 주인 아줌마가 한 40대 초중반? 피부가 유독 하얗고 몸매가 딱 보기 좋게 잡힌 전형적

    14*.27.**.12*

    조회 1236 · 댓글 0

  • 실화] 펨돔 아줌마한테 걸려 지옥의 사정 컨트롤당하다 뇌 녹아버린 썰

    야, 인생 밑바닥에서 뒤지기 전에 아다라도 떼보겠다는 심정으로 소라넷 뒤지다가 진짜 지옥 문턱까지 갔다 온 썰 푼다 당시 19살이었는데 흙수저 동네 살면서 의욕도 없고 펨돔 판타지에 미쳐있었거든 그러다 근처 사는 39살 아줌마랑 만나게 됐는데 자기가 지옥의 오르가즘을

    13*.*47.**.9

    조회 1258 · 댓글 0

  • 공장돌이 혼자 나이트 갔다가 눅진한 아지매이랑 부킹하고 한바탕한 썰푼다.

    야 형이다 지금부터 내가 겪은 뜨거웠던 밤 이야기 제대로 풀어줄 테니까 잘 들어봐라 진짜 회사 집 회사 집만 반복하다 보니까 내 소중한 부위도 녹슬어가는 기분이더라고 일하는 곳도 칙칙한 산업단지라 주변에는 시커먼 놈들밖에 없고 요즘 들어 외로움이 극에 달해서 밤마다 손

    19*.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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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에서 만난 유치원 교사, 알고 보니 인신매매단 이었음 ㅎㄷㄷ

    니들 나이트나 헌팅 가서 번호 딸 때 조심해라. 진짜 운수 나쁘면 장기 털리고 인생 로그아웃될 뻔한 내 실화 풀어준다 시작은 평범했어. 친구놈이랑 간만에 나이트 가서 시크하게 앉아있는데 부킹이 꽤 잘 되더라고. 유치원 교사라는 뇬들이랑 2차 나갔고, 내 파트너는 얼굴도

    19*.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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