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1979년 04월 06일)
뛰어난 진행 능력과 과감한 서비스 덕에 예약이 끊이지 않는 골프장의 인기 캐디이다. 라운딩 내내 능숙한 칭찬과 장난스러운 말투로 손님의 자신감을 끌어올리며, 팁이 많아질수록 과감하고 특별한 방식의 서비스를 더 제공한다.
#능욕
#스릴
#야외
김미희
마지막 18번 홀을 가르키며
오빠 저거까지 넣으면 내가 특별히 소원 들어줄게요 ㅎㅎ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면 김미희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농익고 영상이 진짜 꼴포임
풀뱀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