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 1270명 조회 ˙ 0개 댓글 · 2026.05.06 연재
지잡대 시간제 교수 민준과 1학년 하윤의 위험한 관계. 그녀의 검은 속옷의 첫 도발은 결국 강의실을 넘어, 둘만의 비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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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청춘
꿈도 없고 미래도 없는 지잡대 시간제 교수 첫 날부터 시련이 다가왔다.
2026.05.06
더욱 과감해진 그녀의 행동에 나도 선을 넘기 시작하는데...
그녀와의 섹스는 달콤한 만큼 독이 들었었다. 그리고 나는 감당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