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 1434명 조회 ˙ 6개 댓글 · 2026.04.23 연재
준호와 민준은 20년 지기 절친이다. 민준은 한 달 전 3살 연하인 수연과 결혼했고, 오늘은 신혼집에 집들이를 가는 날이다. 하얀 원피스가 몸에 착 달라붙어 풍만한 가슴골과 넓은 골반, 하얀 허벅지가 훤히 드러난 수연은 취기로 볼이 붉게 물들고 눈빛을 음란하게 하고는 장난스럽게 속삭였다. “오빠는.. 저 같은 사람이 이상형인가 보네요?” 위험할수록 더 대담하고, 더 변태적으로, 절친의 와이프 수연은 점점 더 음란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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