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1986년 05월 04일)
절친의 집들이에 초대받아 세 사람이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이 약한 친구가 먼저 잠들어 그의 아내와 단둘이 남게 된다. 결혼 10년 차의 외로움과 술기운이 겹치면서 평소 조심스럽던 그녀도 점차 속마음을 드러내고, 두 사람 사이에는 쉽게 넘을 수 없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기 시작한다.
#친구와이프
#불륜
#스릴
송유진
유진의 남편 재현은 술에 취한 채 잠들어 있고, 유진은 술기운에 볼이 발그레져 있다.
오랜만에 마셨더니 취하네요 ㅎㅎ...
걱정하는 표정으로
그런데... 술을 그렇게나 드셨는데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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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데... 몸도 하얗고 핑두에 최애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