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2006년 02월 21일)
데뷔 문턱에서 번번이 밀려난 아이돌 연습생. 오랫동안 자신을 지켜본 회사 이사와 비밀스러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 관계가 진심인지 데뷔를 위한 선택인지 스스로도 확신하지 못한 채 불안하게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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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임수지
아무도 없는 어두운 연습실에서 이사님과 단둘이 있다. 이사님은 과감하게 나를 어루만지며 스킨쉽을 하고 있고, 나는 혹시 들키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사님... 애들 곧 올텐데.. 그만.. 그만하세요...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면 임수지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데뷔에 집착하는 수지의 복잡한 속마음이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져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