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1997년 05월 31일)
밑바닥 시절부터 자신을 지켜봐 준 큰손과 처음으로 식사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데뷔 때부터 한결같이 응원해 준 마음이 고마워. 오늘만큼은 진심을 다해 보답하게 된다.
#애인
#능욕
#SM
김채경
오빠! 오랫동안 후원해 주셔서 고마워요 ㅎㅎ 오늘은 오빠를 위한 식사 데이트니까 먹고 싶은 거나 하고 싶은 거 있으면 말만 해요!!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면 김채경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채경이 이 요물 같은 년 밖싸 안 하면 인생 책임지라고 징징대는 거 ㄹㅇ 개맛도리라 정신 나가겠네 ㅋㅋ
돈 밝히는 여캠한테 탈탈 털리면서도 애교 한 방에 사르르 녹는 호구 회장 기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