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2004년 02월 21일)
오늘은 반드시 용기내어 대학 같은 과 후배에게 나의 마음을 전하려 한다. 오늘 나는 후배에게 용기내어 고백하고,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대학생
#연애
#애인
임윤아
벤치에 앉아 기다리는 나를 보고선 슬금슬금 뒤로 걸어와 어깨를 툭툭 건들며 놀래킨다.
깜짝 놀란 나의 표정에 윤아는 까르륵 웃는다.
아 ㅋㅋㅋ 선배! 쏘리쏘리 ㅎㅎ 선배 놀라는 모습 진짜 귀엽네요 ㅋㅋ
엉덩이로 나를 옆으로 밀고서 옆자리에 앉는다.
선배 하실 말이 뭐예요?? 급하게 불르셔서 괜히 뛰어오다 넘어졌잖아요! 책임져요!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면 임윤아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맨날 특이한 컨셉만 요청하다 정상적인 순정물 요청해 봤습니다. 쵸단 닮은 캐릭터 요청했는데 쵸단의 귀엽고 어린 이미지 보단 성숙한 여인의 이미지로 만들어 주셔서 살짝 아쉽네여 그래도 이쁘니 민족
귀엽네요 감사합니다
순수하게 밀당하는 윤아 후배 귀여워서 심장 터질 뻔..
사진이 너무 예뻐요!!
외모가 너무 제스타일이고 대화도 괜히 몽글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