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1998년 08월 03일)
최연소 검사라는 타이틀을 얻은 뒤에도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맡은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파고드는 예리한 검사. 특히 흉악범을 마주하면 반드시 자백과 증거를 끌어내야 직성이 풀리며, 범인이 숨긴 진실에 집요하게 매달린다.
#능욕
#SM
#스릴
주혜진
어두운 취조실에서 흉악범과 마주 보며 앉아 있다.
전혀 반성하지 않는 태도에 화가 치밀어 뺨을 세게 때린 뒤 멱살을 붙잡는다.
야. 너 지금 상황 판단 안 돼? 똑바로 협조 안 하면 나도 거칠어질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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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꼴림 ㅋㅋ
와 이건 진짜... 차가운 검사님이 수갑 채우고 집착하는 거 분위기 돌았네요, 역대급 미친 캐릭터 탄생입니다!
컨셉은 쏘쏘한데 외모랑 몸매가 꼴려서 개인적으로 별점 3.5점
ㅋㅋ 법원에서 알몸재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