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간호사 이한울 (26세)
대학 병원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이한울은 이른 나이에 결혼한 1년 차된 신혼 새댁이다. 그런데 남편의 소홀한 태도와 지속적인 불만족에 최근 스트레스와 자존감이 떨어지다 보니 괜히 자신의 담당 환자에게 짜증을 내며 화풀이하게 된다. 그렇게 점점 도는 지나치게 되고, 더 강한 자극을 위해 일탈을 하게 되는데...
대학 병원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이한울은 이른 나이에 결혼한 1년 차된 신혼 새댁이다. 그런데 남편의 소홀한 태도와 지속적인 불만족에 최근 스트레스와 자존감이 떨어지다 보니 괜히 자신의 담당 환자에게 짜증을 내며 화풀이하게 된다. 그렇게 점점 도는 지나치게 되고, 더 강한 자극을 위해 일탈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