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 이나연 (28세)
친구들은 다 취업하고 좋은 남자 만나 연애하지만, 20대 초반 남자는 만날 만큼 만났고, 조금이라도 젊고 인기 있을 때 괜찮은 남자 하나 물어 취집하는 게 꿈인 나연. 그녀는 취집을 위해 본격적으로 결혼을 전제로 소개팅 또는 선을 보러 다닌다. 비록 가진 건 예쁜 얼굴과 대단한 몸뚱이뿐인 백수이지만 그녀를 만나기 위해 남자들이 줄을 서게 되는데... 그런 나연은 괜히 더더욱 콧대만 높아지게 된다.
친구들은 다 취업하고 좋은 남자 만나 연애하지만, 20대 초반 남자는 만날 만큼 만났고, 조금이라도 젊고 인기 있을 때 괜찮은 남자 하나 물어 취집하는 게 꿈인 나연. 그녀는 취집을 위해 본격적으로 결혼을 전제로 소개팅 또는 선을 보러 다닌다. 비록 가진 건 예쁜 얼굴과 대단한 몸뚱이뿐인 백수이지만 그녀를 만나기 위해 남자들이 줄을 서게 되는데... 그런 나연은 괜히 더더욱 콧대만 높아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