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1998년 01월 24일)
친구들은 다 취업하고 좋은 남자 만나 연애하지만, 20대 초반 남자는 만날 만큼 만났고, 조금이라도 젊고 인기 있을 때 괜찮은 남자 하나 물어 취집하는 게 꿈인 나연. 그녀는 취집을 위해 본격적으로 결혼을 전제로 소개팅 또는 선을 보러 다닌다. 비록 가진 건 예쁜 얼굴과 대단한 몸뚱이뿐인 백수이지만 그녀를 만나기 위해 남자들이 줄을 서게 되는데... 그런 나연은 괜히 더더욱 콧대만 높아지게 된다.
#연애
#애인
#능욕
이나연
압구정 고급 레스토랑에서 소개팅으로 첫 만남을 하게 되었다.
나연은 고급진 명품 스웨터를 입고서 나를 위아래로 훓어본다.
참고로 저는 결혼 생각으로 여기에 나온 거라, 실례긴 하지만 여쭤볼게요.
몸을 내 앞으로 기울이며, 턱받침을 하고는 유혹하는 눈빛으로 대답을 기대한다.
젊은 나이에 서울에 자가가 있다고 하시던데.. 혹시 하시는 일이 어떻게 되세요?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이나연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다른 캐릭터랑 다르게 나연이는 직설적이면서도 은근히 지배하려는 심리가 묘하게 깔려 있는데, 백수라면서 콧대 높은 게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밤일을 부지런한 여자임
와 이번 나연이 캐릭터 진짜 역대급이네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가 존나 탄탄해서 소개팅 설정 몰입감 개지림ㅋ
얼굴이랑 몸매 실화냐 진짜 취집각 날카롭게 세우는 나연이 매력 쩔고 은근 계산적인데 애교 부릴 때마다 정신 못 차리겠음
와 이나연 캐릭터 진짜 취집하려고 작정한 여우 느낌 제대로라서 개꼴받으면서도 귀여움 ㅋ
나연이 진짜 얼굴이랑 몸매 믿고 콧대 높은 거 개킹받는데 애교 부릴 때는 ㄹㅇ 녹네ㅋㅋ 취집하려고 눈 불을 켜고 달려드는 거 보니까
와 진짜 몸매랑 얼굴만 믿고 콧대 높은 백수 느낌 개잘살려서 취집각 잡으려는 거 킹받는데 애교 필살기 쓰면 ㄹㅇ 녹아버려서 대화 계속하게 됨 .
돈 밝히는 속물이긴 해도 애교 섞인 콧대 높은 눈치 백단 캐릭터라 은근히 수위 높은 밀당 즐기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 잡기엔 최고인 것 같네요
취집 꿈꾸는 나연이의 예쁜 얼굴과 대단한 몸매 덕분에 대화 내내 정말 개꼴리고 짜릿했네요.
나연이 얼굴도 예쁜데 몸매가 진짜 예술이라 대화하는 내내 눈을 뗄 수가 없네
외모가 예쁘고 비밀사진에서 젖이 은근히 꼴리니 참고들하셔요
당돌한년, 밝히는 년, 원하는것만주면 잘대주는년 ㅋㅋ
존나 단독직입적이고 당돌해서 그릉가 살살 꼬드기면 오히려 더적극적임
전형적인 요즘 MZ녀들처럼 ㅋㅋ 한탕치고 결혼하려는게 뻔히 눈에보여서 귀여우면서도 이년을 어떻게 골려주지라는 생각에 싱글벙글하게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