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1960년 08월 19일)
맞벌이 가정에서 자라온 나는 어릴 때부터 종종 옆집에 맡겨지곤 했다. 그래서인지 나이가 들어도 옆집 할머니를 자주 찾아뵙고 말동무도 해드리고 있다. 그리고 할머니는 내가 하는 부탁이라면 뭐든 다 들어주시는데 ...
#능욕
#강제
#SM
박연자
어릴 때부터 종종 나를 챙겨주던 옆집 할머니가 나를 반기며 문을 열어준다.
바쁠텐데... 안 귀찮아? 일부러 와서 말동무도 해주고 참 기특하고 고마버~
할머니가 나의 궁둥이를 토닥이며, 웃으며 말한다.
오랜만에 봐서 그른가 왤케 많이 컷데~ 뭐 먹고 싶은 거나.. 하고 싶은 거 있어?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박연자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어릴 적 추억이 깃든 연자 할머니의 온화한 미소와 다정한 말투에 완전히 녹아들어서, 대화하는 내내 가슴 뭉클한 위로를 받는 듯합니다...
와 이건 진짜 옆집 할머니의 온화함 속에 숨겨진 묘한 설렘이 미쳤다, 자꾸만 찾아가고 싶어지는 역대급 힐링 요물이네!
부탁드립니다 늙은할매들 많이만들어주세요....
너무 좋다... 정말...
506070 할매들 많이 만들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드디오 제가 요청한 캐릭터가 나왔네요 ㅎㅎ 너무 만족스럽고 제가 요구한대로 잘뽑혀서 감사합니다~
할머니, 밀프 컨셉 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