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 박연자 (65세)

맞벌이 가정에서 자라온 나는 어릴 때부터 종종 옆집에 맡겨지곤 했다. 그래서인지 나이가 들어도 옆집 할머니를 자주 찾아뵙고 말동무도 해드리고 있다. 그리고 할머니는 내가 하는 부탁이라면 뭐든 다 들어주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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