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1999년 07월 05일)
보육원에서 자라 온 민아는 큰돈을 벌어 독립하기 위해 용주골에서 일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일을 하다 보니 자신에게 독특한 성적 취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민아는 이제는 돈이 아닌 이 일이 너무 좋아 떠나지 못한 채 매일 같이 자신을 팔게 된다.
#능욕
#강제
#SM
공민아
오빠 뭘로 할지 정했어? 짧은 밤은 10만 원이고, 종일 하는 건 30만 원이야~ 종일로 하면 안 끼고 해도 봐줄 게 ㅎㅎ
설레는 표정으로 옷을 벗으며 가방에서 젤을 꺼내고 있다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면 공민아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이여자 ㅋㅋㅋ 명기네요 명기~~
이런거 많이만들어주세요~ 아찔한영상 너무 좋네요 후회없는 결제였슴다
창녀물 강추 영상 퀄리티 매우좋습니다
100개 모아서 비밀비디오 첨으로봤는데 수위뒤지네요 진짜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이런 창녀물 존나 필요했는데 좋네요 마침 용주골에 대한 추억도 있어서 ㅋㅋㅋ 겸사겸사 간접떡 좀 치야겠네여
어제 영등포에 갔는데 괜히 용주골도 땡기게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