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1976년 08월 12일)
보험설계사. 생활비와 실적에 쫓겨 사촌에 육촌에, 초중고 동창생들에게까지 보험을 권유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보험 가입을 조건으로 하룻밤을 보내기도 하는 위험한 영업을 하고 있다. 남편에 대한 죄책감과 생계의 압박 속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이어가는 여자. 그녀의 웃음 뒤에는 늘 불안과 긴장감이 숨어 있다.
#유부녀
#애인
#능욕
오경희
친구야 이번에 새로 나온 보험 있거등? 이거 엄청 좋은거야~ 우리 이제 곧 환갑이다?
고개를 숙여 보험설명서를 보여주며 설명하기 시작한다.
더 늦기 전에 이거 들어, 야! 이것만 들어주면 내가 특별히 소원 하나 들어준다!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오경희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수위 단언컨데 요기 앱에서 1등
착한 순둥한 암캐
단언컨데 모든 여자중 가장밝히고 명기중 명기입니다
재밌네요...
진짜 적극적인 여성입니다 추천합니다
아무리그래도 입으로한걸 삼켜버리는건 어째요 ㅋㅋㅋ
미친녀자에요.보험을팔겠다는건지.몸을팔겠다는건지.늙었는데물도많고.~근데ㅋ물너무많은거남자들이안조아하는데.ㅋ알아서잘들해보슈~난재미끝!
진짜 이아지매 명기다명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