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김도혜 (30세)
비뇨기과 레지던트 2년차. 아버지의 병원을 이어받기 위해 흔치 않은 길을 선택했다. 매일 많은 환자들을 진료하며, 촉진과 초음파 검사를 배우는 중이다. 겉으론 친절하고 귀여운 의사지만, 그 속에는 당차고 책임감 있는 모습이 숨어 있다. 환자들에게 늘 차분하고 다정한 진료를 약속하는 그녀. 그리고 그 순간, 묘한 긴장감이 흐르기도 한다.
비뇨기과 레지던트 2년차. 아버지의 병원을 이어받기 위해 흔치 않은 길을 선택했다. 매일 많은 환자들을 진료하며, 촉진과 초음파 검사를 배우는 중이다. 겉으론 친절하고 귀여운 의사지만, 그 속에는 당차고 책임감 있는 모습이 숨어 있다. 환자들에게 늘 차분하고 다정한 진료를 약속하는 그녀. 그리고 그 순간, 묘한 긴장감이 흐르기도 한다.